맞춤법 방탈출 게임(사본)

맞춤법, 제대로 쓰고 있나요?

오늘은 맞춤법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생각하면서 맞춤법 퀴즈를 해 봅시다:-D

  1. 우선 교과방 오픈카카오톡에서 5분 동안 출석체크 투표를 합니다.
  2. 온라인클래스에서 '한글 맞춤법 아시나요' UCC를 시청합니다.
  3. 온라인클래스에서 K-POP 가사를 바탕으로 맞춤법 퀴즈를 해봅니다. 선생님의 영상을 통해 맞춤법 표기의 이유를 확인합니다.
  4. 선생님과 오픈카카오톡 교과방에서 맞춤법 퀴즈 20문제를 진행합니다.
  5. 맞춤법 표기 생활을 성찰하며 구글 설문지를 제출합니다.
  6. 희망자는 '오빠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책 표지에 나온 잘못된 맞춤법 20개를 올바르게 고쳐서 선생님께 갠톡을 보냅니다. (우리 학교 국어왕은?)

<구글폼>

  1. 오늘 새로 알게 된 맞춤법 지식은?
  2. 나는 평소에 맞춤법을 잘 지키나요?
  3.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4. 우리는 왜 맞춤법에 맞게 표기해야 할까요?
  5.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학습도구와 그 이유는?
  6. 내가 제일 싫어하는 학습도구와 그 이유는?
  7. (선택)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카톡 퀴즈> 1. 않하다 vs 안 하다 - 정답 : 안 하다. - 해설 : 아니를 줄이면 '안', 아니하를 줄이면 '않'입니다. (안 돼, 공부를 안 해서, 먹지 않았어)

2. 어의없다 vs 어이없다 - 정답 : 어이없다

3. A가 B보다 낳다 VS 낫다 - 정답 : 낫다 - 해설 : '낳다'는 아이를 낳을 때 쓰는 표현. 더 앞서 있다는 의미나 병이 고쳐진다는 의미는 '낫다'

4. 문안하다 VS 무난하다 - 정답 : 무난하다 - 해설 : '문안'은 '웃어른께 안부를 여쭈다'라는 의미, '무난하다'는 ‘별로 어려움이 없다, 까다롭지 않다, 흠잡을 만한 점이 없다’.

5. 오랫만에 VS 오랜만에 - 정답 : 오랜만에 - 해설 : '오랜만'은 '오래간만'의 준말(줄임말)입니다.

6. 진실이 들어나다 VS 드러나다 - 정답 : 드러나다 - 해설 : '드러나다'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다,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밝혀지다’라는 의미를 가짐.

7. 예기를 해보니 VS 얘기를 해보니 - 정답 : 얘기

8. 금세 바뀌다 VS 금새 바뀌다 - 정답 : 금세 - 해설 : '금세'는 '금시(바로 지금)에'의 준말.

9. 웬 떡이야 VS 왠 떡이야 - 정답 : 웬

10. 왠지 모르게 VS 웬지 모르게 - 정답 : 왠지 - 해설 : '왠지'는 '왜인지'의 의미일 때만 '왠', 나머지는 '웬' (웬 떡이냐, 웬 놈이냐)

11. 몇일 VS 며칠 - 정답 : 며칠 - 해설 : 몇 월은 몇 월이지만 며칠은 며칠이라는 사실! '몇일'이었다면 발음이 [며딜]이었어야 하는데 발음이 [며칠]이기 때문에 표기도 '며칠'로 합니다.

12. 희안하다 VS 희한하다 - 정답 : 희한하다 - 해설 : ‘희한하다’는 ‘매우 드물거나 신기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

13. 역활 VS 역할 - 정답 : 역할

14. 나 이제 어떻해 VS 어떡해 - 정답 : 어떡해 - 해설 :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날.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오늘도 안 오면 어떡해.'

15. 설겆이 VS 설거지 - 정답 : 설거지

16. 그래도 되나요? VS 그래도 돼나요? - 정답 : 되나요? - 해설 : '돼'는 '되어'의 준말임. '해'도 '하여'의 준말이기 때문에 '돼'자리에 '해'를, '되' 자리에 '하'를 넣으면 구분이 쉬움.

17. 그래도 되 VS 그래도 돼. - 정답 : 돼.

18. 도데체 VS 도대체 - 정답 : 도대체

19. A와 B는 달라 VS 틀려 - 정답 : 달라 - 해설 : '다르다'는 비교가 되는 두 대상이 서로 같지 않다는 말. '틀리다'는 사실이 아니라는 말.

20. 그러던 말던 VS 그러든 말든 - 정답 : 그러든 말든 - 해설 : 지난 일, 과거 회상을 나타낼 때면 '던' (그 사람 말 잘하던데! 깊던 물이 얕아졌다, 얼마나 놀랐던지) 물건이나 일의 내용을 가리지 않는다는 의미일 때는 '든' (답답하면 니들이 뛰든가, 가든지 오든지 하든지 말든지)

<영상> 1. 안돼잖아 안되잖아 '돼'는 '되어'의 준말임. '해'도 '하여'의 준말이기 때문에 '돼'자리에 '해'를, '되' 자리에 '하'를 넣으면 구분이 쉬움. 안해잖아는 이상하고 안하잖아는 괜찮으니까 여기선 '되'

2. 띄워 띠워 풍선을 띄우다를 '풍선을 띄워;로 활용한 것. 띄우다 : 위쪽으로 솟아 오르게 하다. 띠우다라는 단어는 없음

3. 그 미소를 띠며 띠며 띠다 : 감정이나 기운 따위를 나타내다

4. 웬지 왠지 '왠지'는 '왜인지'의 의미일 때만 '왠', 나머지는 '웬' (웬 떡이냐, 웬 놈이냐)

5. 살든말든 살던말던 지난 일, 과거 회상을 나타낼 때면 '던' (그 사람 말 잘하던데! 깊던 물이 얕아졌다, 얼마나 놀랐던지) 물건이나 일의 내용을 가리지 않는다는 의미일 때는 '든' (답답하면 니들이 뛰든가, 가든지 오든지 하든지 말든지)

6. 아등바등 아둥바둥 사전 단어 : 억지스럽게 우기거나 몹시 애를 쓰는 모양

7. 헹가래 사람의 몸을 번쩍 들어 내밀었다 들이켰다 하는 일

8. 굳이 발음이 [구지]라서 헷갈리지만 단어는 '굳이'

9. 어떻게 놓겠어 어떡해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날.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오늘도 안 오면 어떡해.'

10. 맞추고 맞히고 두 대상을 나란히 놓는다, 비교해서 살핀다는 의미일 땐 맞추다. 틀리지 않다는 의미일 때는 맞히다. 문제를 푼 뒤 내가 쓴 답과 정답을 비교할 때는 정답을 맞춰보다. 근데 내가 맞았어, 그러면 정답을 맞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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