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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_도서 [2019/08/06 20:26]
112.185.44.73
추천_도서 [2019/08/06 22:06]
112.185.44.73 [남중생용 검증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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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의 밤>도 괜찮고, 영화로 나온 <​살인자의 기억법>​도 재밌어요.   *<​7년의 밤>도 괜찮고, 영화로 나온 <​살인자의 기억법>​도 재밌어요.
   *좀 쉬운 책도 괜찮으면 <​완득이>​도 재미있어요!   *좀 쉬운 책도 괜찮으면 <​완득이>​도 재미있어요!
- +  * 미안해 스이카 같은 것도 재미있게 읽던데요 
 +  * 위저드 베이커리도 저는 그다지였는데 애들은 많이 읽더라고요 
 +  * 히가시노 게이코 책인 거의 다 재밌어해요.  
 +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책 같네요.  
 +  * 용의자 x의 헌신... 
 +  *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를 비롯해서  
 +  * '​퍽'​ 
 +  * 키싱마이라이프 
 +  * 더 빨강 
 +  * 초콜릿 레벌루션 잘 읽습니다. 
 +  * 요네자와 호노부 (두 사람의 거리 추정, 빙과,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 쿠드랴프카의 차례 등..) 많이 읽구요,  
 +  * 남고에서도 기욤 뮈소 소설은 인기가 많더라구요
 ==== 송수진 선생님 제공 ==== ==== 송수진 선생님 제공 ====
   * 1. 이현, <장수 만세!>,​ 창비   * 1. 이현, <장수 만세!>,​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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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의 파랑 바다의 파랑   * 하늘의 파랑 바다의 파랑
   * 네이버의 <이 소설이 대단하다>​에서 추천받기   * 네이버의 <이 소설이 대단하다>​에서 추천받기
 +
 +===== 중학교 1학년용 =====
 +  *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수업 한 시간 (45분) 내에 읽을 수 있을만한 90년대이후 단편소설 있을까요?​ 예측하며읽기 적용활동으로 할거라 문학사적의미보다는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공감하며 읽을만한 소설을 찾고있는데 어렵네요ㅠ
 +  * 이기호 '​갈팡질팡 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학교폭력을 겪던 남학생이 경찰서 불려다니며 진술서 쓰다가 작가가 되었다는 이야기. 폭력에 대한 두려움과 삶의 우연성을 코믹하게 서술.
 +  * 김준혁 '​엇박자D'​ : 학창시절 모지리가 최고의 음악가가 되었다는 좀 환타지적인 이야기. 다양성에 대한 인정, 친구에 대한 질투와 인정 등의 심리가 재미있음.
 +  * 이상권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 인간과 자연의 공생, 생명에 대한 진정한(또는 진지한) 성찰을 담고 있어요.
 +  *  이기호의 갈팡질팡이랑 김중혁 엇박자D는 중1이 읽기에는 좀 어려울 거에요. 중3한테 읽혔는데 간신히 읽더라고요. 창비에서 나온 <​다행히 졸업>​이 학교 얘기라 좀 괜찮고, 이기호의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는 짧은 콩트형식이라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저는 그 중 6편을 뽑아서 읽혔어요.
  
 ===== 공감하는 방법이나 사과의 방법을 같이 배웠으면 하는데 좋은 바탕글이 없을까요?​ ===== ===== 공감하는 방법이나 사과의 방법을 같이 배웠으면 하는데 좋은 바탕글이 없을까요?​ =====
추천_도서.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9/08/06 22:06 저자 112.185.4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