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성 표기 ====== * 중세 후기 8종성법 : ㄱㄴㄷㄹㅁㅂㅅㅇ - 표기는 이것만 쓰고 이대로 읽는다 * 근대 국어 7종성법 : ㄱㄴㄹㅁㅂㅅㅇ - 단, 이때의 ㅅ은 "ㅅ이라 쓰고 ㄷ이라 읽는다" * 현대 국어 7종성법 : ㄱㄴㄷㄹㅁㅂㅇ - 표기는 모든 자음을 하고 이 일곱 개 중 하나로만 발음한다. ===== 1. 아마 중세 후기 ===== * 7종성 표기 ''빗''이 보임. {{:음운론:j7.png?nolink&500|}} ===== 2. 아마 근대 국어 ===== * ''어들 득'', ''고들 직'' 이 * ''엇을 득'', ''곳을 직'' 으로 분철 표기됨. ''어슬'', ''고슬''로 읽었다고 추측하기는 어려움 {{:음운론:j8.png?nolink|}} ===== 3. 현대 국어 ===== * 분철, 형태 중심 표기, 음운 변동 이전의 형태를 살려 씀. {{:음운론:j9.png?nolink|}} ===== 4. 그리고 현대 국어에 남아 있는 "중철"의 흔적 ===== * 몰아 내고 -> 몰라 내고 {{:음운론:j10.jpg?nolink&400|}} ====== 종성부용초성과 8종성가족용 ====== ===== 1. 종성부용초성 ===== * 종성(자)은 초성(자)을 다시 쓴다. {{:음운론:jongbu1.jpg?direct&300|}} ===== 2. 팔종성가족용 원문 ===== * 엿의갓으로 써도 됨 * ㅇ은 소리가 비었으니 받침에 오면 안 써도 됨 {{:음운론:jongbu2.jpg?direct&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