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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적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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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적대화 [2019/06/17 08:13]
211.182.119.125 [공감적 듣기를 배우기]
공감적대화 [2019/06/24 12:57] (현재)
211.182.119.125 [공감적 말하기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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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적 말하기의 의의 ===== ===== 공감적 말하기의 의의 =====
  
- 위 영상에서 아이는 그냥 자기 마음대로 살아간다. 기분 내키면 상대에게 모욕을 주고, 또 기분 내키면 상대에게 사과도 한다. 그 아이를 좋게 보고 나쁘게 보는 것은 모두 "​어른의 몫"​이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줄 때, 눈치를 줄 때, 기분 나쁜 말을 할 때, 그 사람은 우리에게 상처를 줬는지, 눈치를 줬는지, 기분 나쁜 말을 했는지조차도 모를 때가 있다. 또 나중에 알고 보면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닌데 우리가 스스로 눈치를 보거나, 잘못 이해하고 상처받는 경우도 많다.+ 위 영상에서 아이(루시)는 그냥 자기 마음대로 살아간다. 기분 내키면 상대에게 모욕을 주고, 또 기분 내키면 상대에게 사과도 한다. 그 아이를 좋게 보고 나쁘게 보는 것은 모두 "​어른의 몫"​이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줄 때, 눈치를 줄 때, 기분 나쁜 말을 할 때, 그 사람은 우리에게 상처를 줬는지, 눈치를 줬는지, 기분 나쁜 말을 했는지조차도 모를 때가 있다. 또 나중에 알고 보면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닌데 우리가 스스로 눈치를 보거나, 잘못 이해하고 상처받는 경우도 많다.
  
  ​그때,​ 어떤 사람을 "​상처 주는 사람, 눈치 주는 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으로 남겨 둘 것인지는 전적으로 그 사람에 달린 것이 아니라 "​나"​에게 달려 있다. 나의 기분이 그 사람에게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상대의 말이나 행동에 따라 나의 기분이 좌지우지되는 인생은 얼마나 불쌍한가?​ 당당하기 자기 감정을 표현하여 상대에게 공감을 얻어내는 말하기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면 그 어떤 사람과도 잘 지낼 수 있다. ​  ​그때,​ 어떤 사람을 "​상처 주는 사람, 눈치 주는 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으로 남겨 둘 것인지는 전적으로 그 사람에 달린 것이 아니라 "​나"​에게 달려 있다. 나의 기분이 그 사람에게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상대의 말이나 행동에 따라 나의 기분이 좌지우지되는 인생은 얼마나 불쌍한가?​ 당당하기 자기 감정을 표현하여 상대에게 공감을 얻어내는 말하기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면 그 어떤 사람과도 잘 지낼 수 있다. ​
공감적대화.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9/06/24 12:57 저자 211.182.119.125